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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족

광안리 빈스빈스에서..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오후

 

집에만 있기 그래서 산책 나가기로 결정.

 

바닷가 쪽으로 갔다가 와플 생각에 간 빈스빈스

 

 

산책 나갔다가 들른 빈스빈스

 

 

와플 좋아라 하는 와이프로 인해 다른 커피전문점보다 이곳을 더 자주 찾는다.

 

그렇다고 자주 다니는것도 아닌데...ㅋ

 

아이들과 같이 오면 와플하나와 커피를 마셨는데...

 

오늘은 엄마의 배려로 아이들을 위한 초코와플 추가.

 

 

아이들을 위한 초코와플과 전부를 위한 과일와플

 

둘째는 초코 와플에 완전 꽂히고...

 

첫째는 초코도 좋아라하고 과일도 좋아라한다.

 

특히 블루베리라면 전투적이 되는...ㅋ

 

집에만 있다가 나와서 기분봏고, 와플 먹어 더 기분좋은 아이들.

폭풍 흡입후 깨끗히 비워진 접시들

와플 나오자마자 먹어대는 첫째와 둘째.

 

둘째는 오직 초코와플만!

 

첫째는 초코와플과 과일와플을 같이 먹는다.

 

초코와플을 다먹은 뒤 과일와플에서 와플만 뜯어 초코묻혀서 또 먹기.

 

그렇게 폭풍 흡입후 깨끗히 비워진 두 접시.

 

먹고난 뒤 사진 몇 장 찍고 우리는 여유롭지 않은 커피타임.

 

 

 

밖에 나오면 항상 즐거운 첫째

 

 

어리둥절 둘째, 활짝웃는 첫째.

 

 

아이들과 이런 나들이가 얼마만인지...

 

우리둘만의 커피타임을 즐기기 위해 아이들의 휴대폰 타임.

 

세찌는 수면중...

 

아이들도 휴대폰을 얼마만에 보는건지..

 

한번 보여주면 찾다가도 쭈~욱 안보여주면 굳이 찾지 않는 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안보여 주는것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편하기위해선 가끔은 보여주게 되더라는...

 

예전엔 서로 보겠다고 했었지만 요즘은 사이좋게 잘 본다는..

 

우애좋게 잘 지내야돼~

 

 

간만에 보는 휴대폰 동영상. 늠 사이좋게 본다. 푸~욱 빠져서...

 

 

아이들은 나가는 걸 좋아라하지만

 

둘째가 걱정되어 겨울엔 나가기 두렵다는..

 

그래도 이젠 감기도 잘 안걸리고 이겨내는것도 있는것 같아 다행이다.

 

애들이 괜찮음 아빠가 피곤하고..

 

그래도 애들이 괜찮음 나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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