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가족

(94)
부산시립미술관에 갔다왔어요. 벡스코 근처 결혼식이 있어 가는김에 근처 벡스코 근처 결혼식이 있어 가는김에 근처 시립미술관에 가자는 와이프. 첨엔 왠 미술관?? 그러나가는 이유는 어린이 미술관엘 간단다. 역시 아이들을 위해 가는것! 그덕에 신행 이후로 처음 미술관이란델 간다. 벡스코에서 본 부산시립미술관 길을 건너자 눈에 들어오는 부산시립미술관 이우환공간 입간판. 다녀온 뒤에 알게된건데 이곳은 본관과 별관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우환 공간이라는것이 별관이 이름이었다. 부산시립미술관 미술관앞에 위치한 잔디공원은 도심속에서 여유로움을 선사해 주는듯 하다. 길을 건널때까지만해도 많은 자동차들이 보이는 공간이었지만 이곳에 들어서면서 잔디를 보고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있는것을 보며 왠지 여유로움과 공원의 느낌을 주었다. 미술관 입구로 가는 길..
부산시민공원 놀이터 2018년 3월 24일 날도 따뜻해지고해서 아이들과 집을 나선다. 부암동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그냥 들어오긴 아쉬워 어딜갈까 생각하다 가게된 부산시민공원. 이곳에 아이들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넘 좋아 했었던 기억이... 힘겹게 주차를 하고 시민공원 내에 있는 놀이터로 출발!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은 벌써부터 신났다. 눈앞에 놀이터가 나오니 눈이 동그래지며 벌써부터 뛰어가기 바쁘다. 그래도 자리를 정하고 아이들에게 위치를 주지시키고 놀게한다. 동생챙기는 첫째, 엉아 따라쟁이 둘째 지난번엔 첫째만 신나게 놀고 둘째는 옆에서 같이 확인 해야 했는데 괜찮겠지 하고 둘만 보낸다. 아니나 다를까 조금있다 울고있는 둘째 발견. 코에 찍힌 자국 발견. 에구... 둘째는 아직도 지캬봐야하나 싶다. 결국 둘째는 감시하에 ..
광안리 빈스빈스에서..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오후 집에만 있기 그래서 산책 나가기로 결정. 바닷가 쪽으로 갔다가 와플 생각에 간 빈스빈스 산책 나갔다가 들른 빈스빈스 와플 좋아라 하는 와이프로 인해 다른 커피전문점보다 이곳을 더 자주 찾는다. 그렇다고 자주 다니는것도 아닌데...ㅋ 아이들과 같이 오면 와플하나와 커피를 마셨는데... 오늘은 엄마의 배려로 아이들을 위한 초코와플 추가. 아이들을 위한 초코와플과 전부를 위한 과일와플 둘째는 초코 와플에 완전 꽂히고... 첫째는 초코도 좋아라하고 과일도 좋아라한다. 특히 블루베리라면 전투적이 되는...ㅋ 집에만 있다가 나와서 기분봏고, 와플 먹어 더 기분좋은 아이들. 폭풍 흡입후 깨끗히 비워진 접시들 와플 나오자마자 먹어대는 첫째와 둘째. 둘째는 오직 초코와플만! 첫째는 초..
막내 돌촬영 하고 왔어요 2017년 9월 스튜디오 블룸에서 돌촬영하다 첫째, 둘째는 경성대점에서 찍었었는데 셋째는 낮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개금점으로 옮겨 촬영을 하였다. 경대 점에 비해 소규모로 되어있어 여러팀이 진행되지 않고 한 팀씩만 촬영이 진행되는 점이 낮가리는 아이들에게ㅔ겐 좋을듯 하다. 그래도 울 막내는 적응하는게 힘든듯 하다. 오빠들은 놀이방인양 신났는데... 좀 적응시간을 가지고 촬영 시작. 생각보다 안웃는 딸이다. 그에비해 오빠들은 너무 잘 웃어준다. 예전에도 지금도... 놀이방 온듯한 첫째 엄마품에 안겨서 잘 웃는 막내딸 그러나 엄마한테 떨어져선 잘 안웃는다는 사실 그래서 촬영하기 힘들었다는... 촬영할때 이렇게 웃어주면 좋으련만... 촬영 소품으로 등장한 비눗발울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한다. 너도나도 비눗방울을..
광안라 바닷가 산책 2017년 9월 10일 구름이 잔뜩낀 하늘 집에만 있기 뭣해서 광안리 바닷가 산책나왔다. 간만의 외출이라 애들은 신이났다. 광안리 바닷가 나오면 항상 찍는 광안대교 엄마와 아들둘. 화단에 걸터 앉아서... 즐거워하는 둘째 엄마도 간만의 외출이라 즐겁네 막내딸은 웨건에서... 위에서 내려다본 나의 모델들 위에서 내려다본 나의 모델 울집 1,2,3호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좋으다.
청사포에 가다 2017년 5월 22일 아침 재활치료 갔다가 집으로 오는길에 목적지를 바꾸어 청사포로 갔다. 청사포 모카사진관을 가기 위해서... 도착해서 젤 먼저 간곳은 편의점. 우유사랑 둘째의 우유를 사기위해서.. 오픈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여 등대쪽으로 운동겸 산책 등대쪽으로 가면서 찍은 귀요미 둘째아들 우유를 두손에 꼭쥐고 걸어가는 둘째. 방파제쪽으로 들어서니 바람이 달라진다. 바람이 좀전과 달리 차게 느껴진다. 등대앞에서 사진을 찍으려 하니 우유 뜯어달라고 하는바람에 표정이 영... 우유를 간절히 바라는 표정은 제대로 나온듯.. 등대앞에서 우유들고 한 컷 바람도 차고 줄을 서고 있는것을 보곤 우리다 다시 모카사진관 앞으로 이동. 모카 사진관 앞에 엄마 줄세워두고 그 앞에서 마냥 즐겁게 돌아 다니는 둘째. 이제 제법..
솔로몬 로파크 2017년 5월 16일 솔로몬 로파크 법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 울집 첫째, 둘째, 세째 둘째와 첫째 볼풀에 누워 기분좋은 둘째 사람이 거의 없어 맘편히 즐기는 둘째 둘째의 미끄럼틀 타는 법(마지막은 앉아서 내려온듯 바로 앉기) 엄마의 보호하에 있는 셋째 암벽등반 시도하는 둘째. 첫째는 시도했다가 떨어짐 바로 내려온 둘째와 거꾸로 내려오는 첫째 공항검색대, 법원, 선거유세 체험
동백섬 누리마루 2017년 5월 15일 출근 안하는 평일 낮 출근을 안하는 만큼 아이들과 같이 지낼수 있는 시간이 긴 하루. 장모님 퇴원에 맞춰 저심 식사를 하고 어제 받은 킥보드를 타러 동백섬으로 출발. 어제 공짜로 얻은 킥보드를 첫 시승하는 첫째 둘째의 관심으로 인해 엄마가 어렵사리 구한 킥보드 2개 정작 가져오니 둘째보단 첫째가 더 관심을 가진다. 처음 타보는건데도 곧잘 타는 첫째. 운동신경이 좀 있는건가..? ㅋ 둘째는 아직 근력이 약해서 그런지 미는 힘이 부족. 한발로 균형잡기도 힘들다. 그래고 태워주니 즐겁다고 한다. 둘째는 외할머니가 태워주는 킥보드타며 즐거워한다. 주차장에서 누리마루까지 킥보드타고 이동. 처음엔 어설프던 첫째는 그새 타는것이 제법 능숙해졌다. 역시나 애들은 빨리 배우는듯... 누리마루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