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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Note

민엽이형네 2013년 7월 26일   휴가 첫 날   당일 예정으로 거창까지 가보기로 결정!   아침일찍 출발 하려 했으나 정작 출발한 시간은 어정쩡한 시간..   마트갔다가 12시를 훨신 넘긴 시간에 출발~   도착하니 2시가 넘었더라는...   내일의 부담이 없어선지 이렇게 무모(?)할수 있었다. ㅋㅋ   도착하니 역시 좋은 공기와 자연이 반겨주는 듯 하다.  ..
떡카페 "시루" 2013.4.26.   집 근처 떡카페 '시루'   와이프 병원 갔다가 오면서 팥빙수가 먹고 싶다던 와이프   '이시기에 무슨 팥빙수가 있을까?' 하며 거의 포기하고 있는데 집 근처에서 '사계절 팥빙수'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팥빙수를 시킨다.   조그마해서 평소에는 괜심을 두지 않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하날 또 알아간다.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조으다. 떡집이라고는 믿기..
창현이 똘망똘망하게 눈 뜨고 있는 창현이       뭔가를 응시하고 있는 창현이     똘망똘망하게 눈 뜨고 있는 창현이     창현이 몽고반점      울 창현이 손  
창현이 2013.1.3   손으로 젓병 잡고 먹는 창현이     2013.1.4   자는 모습과 어딘가에 집중하는 창현이의 모습   2013.1.5   창현이 자는 모습 귀엽다. ^^     2013.1.6    창현이의 눈모으기         ..
창현이 BCG접종 하는 날 2013.1.2. 수요일   창현이 예방접종 맞는 날.   오늘 보건소에서 BCG예방접종을 맞는 날이다.   도장식은 좋니 안좋니 말이 많아서 그냥 보건소에서 공짜로 맞히기로 한 우리부부.   아침부터 외출 준비를 한다.     외출하기전 창현이     잠깐 외출이지만 춥지 않을까 꽁꽁 싸매게 된다.   임시 보건소라 그런지 좀 ..
2살되는 창현이... 2013.1.1   창현이 20일   2013년 새해가 밝았다.   12월생인 창현인 세상구경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두살이 되었다.   좀 억울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쩌겠는가...   집에 온지도 5일째..아직까진 둘다 잘 버티고 있는듯..   도우미 아주머니가 있어서 그나마 편한것도 있겠지만.   암튼 초보 엄마, 아빠 티내며 창현이랑 잘 지내고 있다. &nb..
기쁨이 16일 - 조리원 퇴원하다 2012.12.28   조리원 퇴원   조리원에서의 생활을 뒤로하고 집으로 오는 날이다.   근데 하필 오늘 비가 온다. 날씨도 추운데...   집에서 잠을잔후 보일러를 틀어 놓고 조리원으로 향했다.   비가 잦아들 생각을 안한다.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수유실에서의 모습.     퇴원수속을 마친뒤 기쁨이가 드디어 신생아실에서 나온다...
기쁨이 11일 2012년 12월 23일(일요일) 기쁨이 11일   오늘도 모자동실에 도전   하루 종일 조리원에서 나가지도 않고 와이프와 기쁨이와 같이 하루를 보냈다.   기쁨이는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보기 싫어서 또 다시 모자동실 신청해서 같이 지냈다.   오늘은 기분이 좋으신지 여러가지 표정도 지어주시고 미소도 많이 날려 주신다.   내 아이를 보듬고 손짓 발짓 하나에 미소가 지어지는 날 보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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