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D300 + 16-85vr

 

마린시티 야경

 

야경사진을 찍다 문득 줌을 건드리면 어떨까 해서 찍어본 사진.

 

야경찍을때 줌렌즈만의 또다른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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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D300 + 16-85vr

 

반영사진

 

DSLR을 접하고 처음 찍어본 반영사진

 

광각 렌즈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같으나..

 

현실은 16-85vr 원렌즈

 

그런대로 흉내는 내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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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2일


코코몽에코랜드의 오픈 시간에 맞추기 위해 준비.


숙소가 코코몽 에코랜드 바로 앞이라 이동 시간은 그리 걸리지 않는다.


준비를 어느정도  마치고 펜션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와이프는 이곳이  마음에  드는듯.


잔디에 놓여있는 흔들의자


그냥 지나칠수 없는 큰아들



소랑호젠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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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잔디밭 흔들의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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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출발 5분도 안되어 도착한 코코몽에코랜드


애들 내리고 유모차 준비하는 사이에 와이프는 표구입하러 매표소로...


사람이 많이 없었는지 이것저것 챙기는 사이에 와이프가 다시 차로 오고


빠진것 없는지 체크하고나서야 입구로 출발


입구를 들어서면 아래 그림과 같이 크게 에코빌리지와 펀&플레이로 나뉜다.

 

에코 빌리지는 실내놀이터, 펀&플레이는 야외놀이터..


 

코코몽 에코파크 지도(출처:코코몽 에코파크 홈페이지)

 

먼저 실내 놀이터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가는 중에 매달려서 타고 내려오는 놀이 기구가 있었는데

 

겁쟁이 큰아들은 잘 못타더라는..

 


시도는 했으나 실패한 큰아들.. 그리고 유모차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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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가 있어 들어가보니 낚시대와 모형 물고기 들이 있다.

 

큰아들이 호기롭게 낚시대를 집어들고 낚시 시작

 

잘 안되는지 직접 고리를 건다. ^^

 

그리고 잡았다고 보여주는 큰아들..

 


낚시도 해보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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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코코몽 포토존에서 사진찍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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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실내 놀이터 입장

 

실내 놀이터이기에 둘째도 유모차에서 해방

 

맘껏 뛰놀기도 하고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도 한다.

 

아이들은 엄청 신난듯.

 


들어서자 모자부터 벗는 첫째와 표정이 밝아진 둘째


형아 만드는 옆에서 이것저것 들고 노는 둘째

 

만든것을 벽에 걸수 있게 해놓아서 아빠랑 같이 걸기


실내에서 한참을 놀다가 다시 밖으로 나왔다.

 

이번엔 정글캠프

 

나무위에 작은 집들이 있고 그 사이를 그물다리로 이어 놓은 곳.

들어가는 입구도 아이들이 뛰놀기 좋게 되어있어 첫째가 푹 빠진곳.

 

처음엔 그물다리를 무섭다고 못지나가 가다가

 

아빠, 엄마가 도와주면서 한두번 해주니 그때부턴 너무너무 잘하더란...

 

땀나도록 뛰어다닌 첫째.

 

그와중에 커다란 미끄럼틀까지 있어 더더욱 신이났다.

 

 

정글캠프 초입 & 동그란 나무 터널


동그란 나무 터널

 

커다란 미끄럼틀


구름다리를 건너야지만 갈수있는 곳 - 종치며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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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다리 건너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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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다리 건너는 첫째

 

 

20160522_122032.mp4

 


구름다리에서 여유있는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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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유모차에 앉아서 엄마랑 셀카놀이

 

정글캠프를 나와 메인광장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옆으로 승마놀이터가 있어 바로 승마체험으로..

 

장난감이지만 아이들은 좋아라 한다는...

 

진짜말을 타면 더 좋아하겠지..무서워도 하겠지만..


 

코스별 도장 찍는 곳에서...


승마놀이터에서 말타는 첫째


처음엔 어떻게 타는지 몰라하더니

 

조금 지나니 능숙하게 잘 타는 첫째.

 

넌 뭐든 잘하는구나..


말타고 좋아하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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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와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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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포토존에서 인형과 같이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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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보러 가기전에 코코몽 벤치에 앉아서 쉴겸 사진찍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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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보러 가기전에 코코몽 벤치에 앉아서 쉴겸 사진찍는 첫째


코코몽 기차가 지나가는 기차길을 지나가니 또다른 놀이터가 등장.

 

그중 첫째의 눈에 들어온 코코몽 슬라이드.

 

여름엔 물놀이장인듯 하나

 

지금은 튜브타고 미끄럼틀 타듯이 탈수 있는 곳.

 

일단 미끄럼틀과 같으니 아이들이 좋아할듯.

 

첨엔 '아빠랑 같이'라고 외치던 첫째도 몇번 타더니 혼자서도 거뜬히 탄다.

 

 무거울것 같은 튜브도 혼자서 들고 말이다.


 

혼자타는 코코몽 슬라이드

 

한참을 타다가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숲속 놀이터가 있었다.

 

다람쥐 통도 있었는데 너무 잘돌아가는것과 안돌아 가는것 두군데.

 

잘돌아 가는곳은 미끄러워 넘어져 아이들은 위험할것 같아 태워주진 않았다.

 

그 옆으로 아이들 해먹이 있어 혼자 앉아 있기 딱 좋은듯

 

첫째도 좋은지 싱글벙글~

 


숲속놀이터에서...

 

나오는 길에 보게 된 그물쉼터

그물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니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첫째는 신발벗고 올라가더니 이리저리 뛰어 다닌다.

 

그물다리에 완벽 적응 뒤라 그런지 그물위에서 지 세상인양 잘 돌아다닌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주의는 주지만 아이들이란...

 


아빠옆에 같이 누운 첫째


그물위에 나란히 누운 부부

 

첫째는 그물위에서 놀고 우린 한동안 하늘을 바라 보고 있었다.

 

그시간 만큼은 우리에게 주어진 휴식시간인듯 하였다.

 

그러나 이대로 있을순 없는게 현실인듯...

 

 

이제 이곳 제주도와 헤어질 시간도 다가온다.

 

코코몽에코파크를 나서야 되는 시간이되자 첫째는 너무 아쉬워 한다.

 

다음에 다시 오자는 말로 달래긴 했지만 언제 다시 올지...

 

다시금 차를 타고 공항쪽으로 이동

 

공항으로 가는 중에 빗방울이 조금 보이긴 했지만 계속되진 않았다.

 

산을 넘어가는 길이었는데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이 나온다.

 

사려니 숲길

 

비행기 시간까진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사려니 숲길을 잠시 걸어보기로 한다.

 

자는 애들을 깨웠지만 첫째는 꿈나라에서 돌아올줄을 모르고

 

둘째는 눈을 뜨긴 하지만 걷질 못하고...

 

어쩔수없이 둘째는 안고 첫째를 유모차에 태우고 출발~

 

비가 살짝 온뒤라 길이 안좋을줄 알았는데 걷는덴 지장이 없을정도...

 

그러나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엔 조금은 힘들지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좀 걷다 되돌아온 정도 였지만

 

제주도 와서 처음으로 사람도 많이 없는 정말 조용한 숲길을 걸은 듯 하다.

 

정말 이런게 힐링이 아닐까 싶을 정도...

 

그렇게 힘든 일정이 아니었음에도 힘들었었던 걸까..

 

숲길을 걸으며 조금이나마 힐링을 하는듯 해서 기분은 좋으다.

 

다음에 다시 오면 유모차 없이 걸을수 다같이 걸었으면 하는 길이다.


사려니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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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 숲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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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안긴 둘째와 유모차에서 꿈나라를 헤메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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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 숲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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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 숲길에서


사려니 숲길에서


사려니 숲길에서

 

사려니 숲길에서


사려니 숲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낸뒤 다시 공항으로 이동.

 

동항 도착후 시간 여유가 조금 있다고 생각해서 여유있게 있었는데

 

어느순간 시계를 보니 여유는 커녕 빨리 움직여야 할 시간인 것이다.

 

다행히 늦진 않았지만 울 가족이 가장늦게 체크인 한듯해서

 

좀 미안한 생각을 가지며 셔틀버스에 오른다.

 

비행기에 옮겨타고 자리에 앉아서야 비로소 여유를 찾는다.

 

너네들 좀더 크고 다시 오자~

 

그땐 너네 둘다 뛰어다니믄 좀 편해질까??

 

 

비행기 안에서 두 아들


비행기에서 바라본 공항과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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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21일

 


제주도 여행 둘째날

 

두번째 목적지인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이동중에 다들 피곤한지 다들 잠이들고.. 40여분을 달리고 도착.

 

이동하면서 할인권 등록하여 할인가격으로 입장.

 

 

엄마한테 안긴채 입장하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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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서 조금 들어가니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게 잘 꾸며놓은 듯 하다.

 

도시에 하는 사람들이라면 조그마한 녹지에도 힐링을 느낄텐데

 

이곳은 눈돌리면 녹지가 펼쳐져잇어 확실한 힐링을 받을듯하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자그마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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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올라가니 연꽃밭(?)이 넓게 보인다.


 

연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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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좀더 즐기고 싶었지만 흑돼지쇼를 보기위해 발걸음을 옮긴다.

가는 길도 나무가 우거져 너무 조으다.

 

흘, 모래 길이라 바람이 불거나 비가오면 좀 아닌듯 하지만

 

 옛 시골길을 걷는듯하여 좋으다.

 

마냥 즐거운 둘째와 먹으면서 걷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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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며 셀카찍기


이동중에 파란하늘이 넘 좋아서...

 

시간 맞춰 흑돼지 쇼장에 도착.

 

흑돼지들이 미끄럼틀을 타는 쇼이다.

 

흑돼지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지정된 길로 올라가서

 

미끄럼틀을 타고 슈~웅 내려와서 우리로 다시 들어가는 것

 

 

흑돼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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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돌아가는 흑돼지들이 관람객앞을 지나갈 때

 

먹이를 줄수 있도록 돼어있어

 

아이들이 너나 할것없이 당근을 손에 들고 흑돼ㅔ지들에게 주고 있다.

 

 

울 첫째도 해보고 싶다고 하며 먹이 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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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오리들이 미끄럼틀로 올라가 내려오는 듯

 

오리도 미끄럼틀 잘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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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쇼를 구경하고 나온뒤 울 가족 셀카


아까 들ㅇ오는 길에 봤던 토끼장

 

안에 들어가서 먹이를 줄수 있는 곳이 있어 첫째랑 먹이들고 입장

 

첨엔 겁먹은 듯 하더니 곧잘 잘주는 첫째

 


토끼 먹이 주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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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나오면서 와이프가 좋아하는 수국밭에서 시간을 잠시 보낸다.

 

수국철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수국이다.

 

돌아 나오는 길가엔 여러 꽃들이 인사를 해주었다.

 

꽃 좋아라하는 첫째와 와이프에겐 더 없이 좋은 길일듯..

 

 

아들과 수국 앞에서 찰칵

 

한바퀴 돌고 나와서 둘이서 한컷


아들과 화장실 간사이 혼자서 셀카찍은 와이프

 

아이들과 같이라서 휴애리를 선택했었는데

 

둘만 올더라도 괜찮은듯한 선택이었던듯 하다.

 

물론 아이들과 함ㄲ라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기도 하고...

 

그러나 날 좋은날이 구경하고 체험하기에 좋은듯~

 

휴애리에서 나와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검색을 하려다

 

주차된곳에 걸려있는 플래카드를 보고 결정

 

일반식당이었다.

 

그런데 시장해서인지 맛있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이름이 기억이...)


둘째날 숙소로 바로 가려다

 

가는길에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지인

 

'서연의 집'이 있어 들르기로 했다.

 

촬영이후 카페로 탈바꿈하여 운영되고 있었다.


 

'서연의 집'앞 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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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는 주차할곳이 없어 조금 떨어진곳에 주차를 하고 걸었다.

 

서연의 집 앞 해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디어 집앞에 도착!


건축학개론의 촬영지인 '서연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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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 보이는 발도장 찍힌곳.

 

영화에서 발도장을 찍은 그곳인듯하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커다랑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가 병풍처럼 펼쳐진다.

 

발도장과 병풍같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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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의 집 안에서본 바다와 건물 외부전경


 창문앞에 걸터 앉아 신난 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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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으로 올라가면 영화에서 스틸컷과 칠반으로 벽들을 채웠다.

 

칠판엔 사람들이 언제난 글을 남길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옆으로 난 문을 열면 영화에서도 나온 2층 테라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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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테라스는 잔디를 심어 잔디밭에 있는 느낌을 주면서

 

정원에 앉아 아름다운 바다를 내려다 보는 느낌이 참 좋다.


2층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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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테라스에서 첫째아들NIKON D300 | 1/20sec | F/6.3 | 16.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본건물 옆으로 부속건물이 보인다.

 

작업실 같은 이곳

 

들어가보면 액자들과 사진들이 벽에 걸려있다.

 

작은 창으로 바다를 보면 차 한잔 하면 좋을 듯 하다.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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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보니 건물 앞쪽엔 의자들과 테이블이 있어

 

밖에서도 차를 마실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날이 따뜻하면 바다를 바라보여 차한잔의 여유...

 

운치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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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의 집을 나서기전 첫째아들과 와이프

 

신이 난 아들은 여러 포즈를 취해본다.

 

서연의 집에서 나오면서 입구에서...


이곳에서 나와 다시 숙소로 이동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휴애리에서 마주한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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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21일


제주도 여행 2일차


숙소에서 짐꾸리고 나오면서...한컷.


전날 도착했을땐 어둑어둑 해지던 차라 몰랐는데 날이 흐린데도 넘 이쁘게 보였음..


피곤해서 나갈 생각을 하지도 안았던것도 있지만...



펜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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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펜션 마당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는 큰아들

 

엄마랑 그네식으로 되어있는 의자에도 앉아 보고..

 

그네에서 엄마랑 아들들의 애정행각도...

 

펜션 마당에 있는 의자. 그네식이라 큰 아들이 좋아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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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의 애정표현. 엄마랑 동생이랑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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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고 싶어하는 큰아들의 아쉬움을 달래며 아쿠아플라넷으로 출발 

 

제주도 다녀온 지인의 추천으로 여길 코스로 넣었다.


아이들이 있으면 더 좋아할 것이라고 하는말에...


바다 바로 옆이라 그런지 제주도라 그런지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분다.


거기다 날씨까지 살짝 우중충...


그래도 실내라는것에 다행이라 생각하고 발걸음을 옮긴다.



들어가기전 아쿠아플라넷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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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플라넷 안으로 들어가 로비에서 성상일출봉이 한눈에 들어온다.

 

표를 끊고 드디어 입장.

 

큰아들은 벌써 신이났다.


아쿠아플라넷의 식구들

 

관람하던 중간에 쉴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사먹을 수 있는 곳과 함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는 큰아들의 요구에 아이스크림 먹고 가기로 결정.

아이스크림 하나에 행복해 한다.


 

관람중간에 있는 매점(?)과 휴게공간이 있는 곳에서 아이스크림 먹는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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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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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대신 과자를 먹는 작은 아들.

 

엄마한테 애교도 부리고 뽀뽀도 하고

 

과자가지고 엄마를 낚기도 하고..


 

귀염둥이 작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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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감성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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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줄듯 하다 자기입으로 쏘~옥 들어가는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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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활짝웃는 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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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일어나기전에 가족사진을 남긴다.

 

사진을 찍고 다시 관람 시작!

 

아직 볼꺼리가 많이 남았으니 부지런히 이동해야지..


 

휴게공간에서 가족사진

 

대형수족관(?) 앞에서 공연을 기다렸다 보고 가기로 하고 앉아서 체력 충전

 

그러나 잠싣 가만 있지 못하고 큰아들 출동!

 

그 앞에서 사진도 찍고 물고기들이 좋은지 가까이 붙어서도 보고..

 

다행히 잠수부들의 공연(?)할땐 가가만히 앉아서 관람.

 


대형 수조(?) 앞에서 즐거워하는 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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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수조(?) 앞에서 즐거워하는 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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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포토타임을 가지기에 얼른 앞으로 가서 잠수부와 한컷

 

와이프와는 언제나 다정하게 한컷.


수많은 물고기 떼와 함께 그리고 잠수부와 함께

 


가오리 먹이주기와 버블쑈


오션아레나 공연시간에 맞춰 수족관 관람을 끝내고 나오니 시간이 좀 남는다.

 

동전으로 기념 주화 만드는 기계가 하고 싶었던지 그 앞을 떠날줄 모르는 큰아들.

 

한번 시켜주니 그저 좋아라 한다.

 

줄서서 기다리기에 난 줄서있고 가만있질 못하는 큰아들은 엄마와 밖에서 에너지 발산하고..

 

시간이 되어 다 같이 입장.

 

줄이 앞쪽이라 그런대로 빨리 입장한 편인데

 

입구에서 유모차는 안된단다.

 

옆에 유모차 대기장소가 있어 유모차 파킹후 입장.

 

그래도 앞쪽줄에 앉아서 관람할수 있었다.

 

관람을 기다리는데 앞쪽줄만 비닐같은걸 준다.

 

물이 튈수도 있으니 덮으란다.

 

생각보다 많이는 아니지만 물이 튀긴 하더라는..

 

공연이 시작되고

 

공연엔 관심을 안가지던 큰놈은 물개와 돌고래 나올땐 너무 촣아한다.

 

역시 애들에겐 동물이 최고!!

 


오션아레나


모든 관람을 끝내고 밖으로 나오니 여전히 날이 안좋다.

 

바람은 좀 작아든것 같으나 여전히 분다.

 

점심 식사후 다음 목적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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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20일



작년 12월부터 준비 했다고는 하지만 미리 해두었던건 비행기표뿐


한달 전부터 이래저래 동선 짜고... 숙소 정하고...


드디어 제주도로 출발하는 날.


아침 8시 비행기라 새벽부터 준비를 해야했다.

늦어도 6시 30분엔 나간다는 계획아래 준비 했건만 애들 준비시키는게 변수였다.

부랴부랴 준비해서 집을 나서니 6시30분이 넘어가고 있었다.

공항까지 가는 길이 출근 시간과 겹쳐 또 왜그리 차가 밀리는지..


도착 예정시간이 점점 늘어나는것을 보며 점점 초조해진다.


다행히 7시 조금 넘어서 김해주차장에 도착.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사장님차로 다시 국내선 공항으로..


서둘러 티켓팅을 하고 들어갔다.


검색대를 지나고서야 한숨 돌릴수 있었다.


 

공항이 처음인 창현군. 비행기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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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리고 시간맞춰서 비행기에 탑승하러 간다.


탑승 게이트가 따로 떨어져 있어 좀 걸어야 했다.

 


 

탑승 게이트로 가는 길에 본 우리가 제주도로 타고갈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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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전까지 유모차를 타고 갈수 있어 좋았었다.


탑승전에 유모차를 수화물로 실어보냈다.


탑승게이트에 도착해서 티켓 확인후 탑승~


비행기와 연결된 통로를 따라 걸어가면서 사지도 찍고 기장님이랑 인사도 했다.


조종석이 보여서 안녕시켰더니 웃으시며 화답해주시더라는...^^

 

 

비행기 탑승연결통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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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후 좌석에 앉아서 상현이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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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전에 아이들이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의외로 잠잠하더라는..


비행기가 뜨는게 신기한지 한참을 창밖을 내다본다.

 

기내에서의 창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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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보이는 제주로 가는 하늘과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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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 도착해서 서둘러 짐을 찾고 공항을 나섰다.


제주도에서의 발이 되어줄 렌트카를 찾으러 출발.


배정된 차량은 K5 휘발유 차량

 

LPG차량 트렁크 작으면 유모차 실어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휘발유 차량이라 트렁크 두개와 유모차까지 여유있게 실을수 있었다.


차를 찾았으니 이젠 배를 채울차례


고기국수집으로 결정하고 자매국수집으로 출발.


가서보니 줄서서 먹는다는 말이 실감나더라는..


근데 순번 정해주시는데 말로만 하다보니 같은 번호인 사람이 겹치게되고 누락되고 하는경우가 생겨 좀 그렇더라는..


그래도 맛은 있어서 용서해준다면서...ㅋㅋ

 


자매국수집 앞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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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채우고서 비자림으로 출발.


가는 길에 월정리 해변을 가보기로 결정.


네비에서 약 40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것보단 좀 덜 걸린듯 하다.


그냥 지나치려다 안내릴수 없게하는 풍광에 주차를 하고 해변으로 고고~


해변엔 사람은 많지않고 하늘도 좋아서 더욱 더 좋았던 해변풍경이었다.


 

월정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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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옆에 살고 있지만 늘 봐오던 바다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다.


광안대교에 의해서 잘려진 바다가 아닌 탁 트인 바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닷물 색이 다른듯 느껴지는 곳이다.


백사장을 걷는데 바닷물을 머금고 있는 모래들을 밟을때의 기분은 그냥 모래를 밟을때와 사뭇 다르다.


푹푹 빠지지 않아 걷기도 수뤙하고..ㅋㅋ


해변 끝쪽에 물 흐르는 곳이 있어 봤더니 맑은 물이 졸졸졸 바다로 흐르고 있는것이 보인다.


어느 샌가 큰아들은 거기에 자리잡고 모래놀이중...



월정리 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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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큰아들도 모두 좋아라하고 품엔 안긴 작은 아들도 기분 좋은가 보다.


큰아들 두고 세식구만 찰칵!


 

월정리 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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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밟으며 바다로 조금씩 나가다가 결국 큰아들 발이 물에 빠짐.


완젼 다젖어서 카페를 들어가 말리고 갈까 고민하다 그냥 차로 이동. 


따스한 햇살에 맡겨보기로 하고 다음 목적지인 비자림으로 출발.


도착해서 물과 과자를 사고선 입장.


과자는 가지고 못들어가게 한다고 숨겨서 들어가라는 가게 아주머니.


알고봤더니 음식물 반입금지에 물 이외의 음료도 못들고 들어간다고 한다.



입구에 들어서서 작은아들.. 유모차가 정말 유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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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나무 숲으로 올라가는 길목에서 와이프랑 다정하게...SM-N920S | 1/1000sec | F/1.9 | 2.2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올라가는 길에 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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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직원(?)분이 찍어주신 가족사진NIKON D300 | 1/20sec | F/5.6 | 1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나무로 터널이 생긴듯한 길.


실력이 미천한지라 눈에 보이는 것만큼 이쁘게 나오질 않았네..

 


비자나무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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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앞에 도착하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증사진을 찍고 있었다.

 

우리도 기다렸다가 사진을 남기기로...

 

그런데 둘째는어디로...


 

연리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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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앞에서 (둘째 빠진)가족사진.


첫째가 가만있질 않아서 겨우 찍은 사진이라는...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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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꽃잎이 많이 떨어진 것을 보더니 와이프가 손에 주워 담는다.

 

그러더니 찍어 달라고..

 

그 모습을 보더니 따라 찍겠다는 큰 아들



떨어진 꽃을 손에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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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봉으로 이런 저런 사진들도 찍어 가며 주차장으로 향했다.


 

하늘보고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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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꽃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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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던중 포토존(?)이 있어 사람들이사진을 찍고 있기에 우리도 동참.

 

큰아들이랑 어맘랑, 아빠랑

 

혼자도 찍어보고 같이도 찍어보고

 

사진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다.

 

큰 아들은 큰아들은 쉴새없이 뛰어다니고 장난치고...

 

즐거운지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큰아들이랑 엄마랑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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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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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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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에서 좋은 추억을 써내려 갔다.


둘째도 걷고 뛰어다닐수 있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엔 큰애랑 작은애가 같이 뛰어 놀겠지...


언제가 될진 몰라도...


이런 생각을 하며 오늘의 피로를 풀어줄 숙소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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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9일


대저생태공원으로 봄나들이 가다.


유채꽃이 한창인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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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은 처음보는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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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유채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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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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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밭길을 뛰어 다니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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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쪼그리고 앉아 엄마, 아빠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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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한몸으로 다니는 둘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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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깨위에서 신난 첫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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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신났는데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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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기에 다시금 찾아오고 싶어지는 곳이다.


내년에도 다시 찾을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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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22일

 

 

둘째 100일 스튜디오촬영

 

 

D300 + 16-85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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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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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여행/나들이 2016.06.17 17:08 |

 2015년 8월 23일


급 나들이 결정

 

간절곶으로 한번 가볼까 생각하다 울산사는 누나랑 같이 갈 생각에 전화

 

누나도 단번에 OK

 

준비해서 나갈 일만 남았는데 준비가 늦어진다.

 

일단 간절곶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발.

 

다행히 길 안엇갈리고 무사히 만났다.


 

누나들이랑 주차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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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길을 따라 조금 오르니 잔디가 펼쳐진 곳이 있었다.

 

그곳으로 이동하여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어른들은 벤치에서 쉬고..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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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손씻으러 온 아이들


한번 물맛을 보니 그아ㅍ을 떠나지 못하고 한번더 하려는 아들



물가를 떠나지 못하는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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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널은 잔디밭을 뛰어다니는게 보기 좋으다.


가끔은 이렇게 엄빠에게 와서 안기기도...



누나네 둘째. 아빠품에 안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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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네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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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아주러 출동한 와이프


보기엔 모두 즐거워 보이지만 정작 와이프는 방전...


아이들은 역시 지칠줄 모른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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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아주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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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체력을 따라가지 못하는 어른들


역시 아이들과 놀아주는것이 젤 힘든듯



지치지도 않는 에너자이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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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뛰놀더니 지쳤는지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울 아들


그러고 나선 언제 힘들었냐는듯이 또 뛰어 다니심



잠시 휴식중인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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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 가기전에 다시 손씻고...


주차장으로 이동하며 바람개비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 아이들



이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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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찌는 아직 띄놀지 못하기에 유모차와 엄빠의 품에서만..


근처 횟집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누나네랑 헤어졌다.


오는 길엔 아이들 모두 골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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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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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D300 + 16-85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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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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