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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냅

아웃백에 가다.

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렀다.

와이프 병원갔다가 아웃백가기로 한날

오늘 아니면 언제 또 갈수 있을지 모른다며 오늘 꼭 가야된단다.

왜 오늘이냐구? 반값데이라서...

아침부터 병원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다.

접수하고 기다리고 검사받고 기다리고 진료받고 수납할때도 기다리고...

기다리기를 반복하다 드디어 병윈을 나서니 1시간이 훌쩍 넘어간 시간..

남천 아웃백으로 향했다.

즐거워하는 와이프.

들어와서 주문하고 먹기시작.

양송이 스프와 샐러드

SHV-E160S



왈할라 파스타와 앨리스 스프링 치킨

SHV-E160S



여기에 레몬에이드

즐거이 먹었으나 끝내 다먹진 못했다는..

그래서 선택한 방법... 포장 ㅎㅎ

디저트로 커피한잔 하며 점심식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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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6:30

    맛나고 좋았으~ 낮부터 느끼한 메뉴를 골라서 신랑님은 잘 못먹었지만..그래도 나는 맛나게 잘먹었다는..ㅋ 애기 낳구 당분간은 아웃백 못올것 같아서 후횐 없음!! 고마버 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