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족

막내 돌촬영 하고 왔어요

soopia 2017. 9. 22. 18:27

2017년 9월

 

스튜디오 블룸에서 돌촬영하다


첫째, 둘째는 경성대점에서 찍었었는데 셋째는 낮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개금점으로 옮겨 촬영을 하였다.


경대 점에 비해 소규모로 되어있어 여러팀이 진행되지 않고


한 팀씩만 촬영이 진행되는 점이 낮가리는 아이들에게ㅔ겐 좋을듯 하다.


그래도 울 막내는 적응하는게  힘든듯 하다.


오빠들은 놀이방인양 신났는데...


좀 적응시간을 가지고 촬영 시작.


생각보다 안웃는 딸이다.


그에비해 오빠들은 너무 잘 웃어준다.


예전에도 지금도...


놀이방 온듯한 첫째 


엄마품에 안겨서 잘 웃는 막내딸


그러나 엄마한테 떨어져선 잘 안웃는다는 사실


그래서 촬영하기 힘들었다는...


 촬영할때 이렇게 웃어주면 좋으련만... 

 

 촬영 소품으로 등장한 비눗발울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한다.


너도나도 비눗방울을 불꺼라고 찡찡대기도 했지만


비눗방울덕에 촬영 잘된듯..


그러나 주인공은 정작 관심이 없었다는...ㅡㅡ


비눗방울에 푹 빠진 둘째

 

돌촬영을 한번에 끝내지 못하고 두번이나 찍었다.


울 딸이 워낙 까다로운지라..ㅋㅋ


그래도 잘 찍어주신 작가님 이하 직원분들 감사하네요.


이제 더 이상의 촬영은 없겠지?


울 막내딸도 수고했어~

 

울 막내딸 

 

앞으로도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