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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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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매화 2017년 3월 15일 이번 주말 벚꽃 축제를 앞두고 주말에 갈 엄두가 안나 주중 아침에 잠깐 다녀온 순매원 입구에서 본 순매원 순매원에서 본 매화 매화 매화
유채꽃 보러가다 2016년 4월 19일 대저생태공원으로 봄나들이 가다. 유채꽃이 한창인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둘째 아들은 처음보는 유채꽃 드넓은 유채꽃밭 엄마와 아들둘 유채꽃밭길을 뛰어 다니는 첫째 땅에 쪼그리고 앉아 엄마, 아빠기다리는중... 엄마와 한몸으로 다니는 둘째아들 아빠 어깨위에서 신난 첫째아들 엄마는 신났는데 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기에 다시금 찾아오고 싶어지는 곳이다. 내년에도 다시 찾을수 있겠지.?
간절곶 2015년 8월 23일 급 나들이 결정 간절곶으로 한번 가볼까 생각하다 울산사는 누나랑 같이 갈 생각에 전화 누나도 단번에 OK 준비해서 나갈 일만 남았는데 준비가 늦어진다. 일단 간절곶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발. 다행히 길 안엇갈리고 무사히 만났다. 누나들이랑 주차장 앞에서 해변길을 따라 조금 오르니 잔디가 펼쳐진 곳이 있었다. 그곳으로 이동하여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어른들은 벤치에서 쉬고..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 중간에 손씻으러 온 아이들 한번 물맛을 보니 그아ㅍ을 떠나지 못하고 한번더 하려는 아들 물가를 떠나지 못하는 아들들 아이들이 널은 잔디밭을 뛰어다니는게 보기 좋으다. 가끔은 이렇게 엄빠에게 와서 안기기도... 누나네 둘째. 아빠품에 안겨서... 누나네 막내 아이들과 놀아주러 출동한 ..
청매실농원 2015년 3월 22일 (일) 2주전 찾았던 청매실농원 2주가 지나고 축제 마지막날 다시금 찾았다. 차막힐것을 각오하고 갔으나 역시 차막히는것에 적응은 되지 않는다. 부산에서 7시30분 넘어 출발. 강변에 있는 주차장에 11시넘어 도착. 역시 다와서 1시간 넘게 걸렸다는...ㅡㅡ 주차하고도 끝이 아닌것이 함정. 청매실 농원 주차장이 아닌 강변에 있는 주차장이기에 걸어서 청매실 농원까지 이동. 한시간여를 걸어서 도착. 힘들게 도착해서 보여지는 풍경은 힘든것을 조금이나마 잊게 해주었다. 매화꽃 전망대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입구 정자에서.. 나오는 길에 보이는 장독대 담길에서.. 정자를 바라보며... 매화꽃 터널.. 매화꽃 터널.. 매화꽃 매화꽃이랑... 이름모를 꽃..
유채꽃 보러 가다 2015년 3월 17일 대저생태공원에서 유채꽃 축제를 한다고 하여 아침에 창현이 보내놓고 뱃속의 사랑이와 잠시 발길을 옮겼다. 다른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에 낙인듯...ㅋㅋ 도착하여보니 아직은 다 피진 않은듯 하였다. 도착하여서 찍은 유채꽃 구포다리 부근에서 유채꽃이 그래도 많이 핀 곳이 있어 유채꽃밭을 거닐었다. 꽃향기 좋다며 향기맡는 사랑이 엄마. 엄마와 사랑이 그리고 아빠랑 한컷. 이제 사랑이가 태어나면 이런 시간이 당분간은 없겠지. 지금을 맘껏 즐겨야지..ㅋ 꽃보고 기분좋아진 엄마. 웃음꽃도 만개했다. 드넓은 꽃밭을 바라보는 사랑이 엄마. 다음에도 기회되면 이런시간 종종 가지자~